고양이 범백혈구 감소증(2)
 -증상과 치료



이 병에 걸리면?
일반적으로 이 병에 걸린 후 5∼10일까지 살아 남으면 차도가 있어 치료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체력과 바이러스 사이의 승부입니다. 초기의 고열은 발병 2일후 평균체온으로 내려가지만 구토는 계속됩니다.
임신중인 고양이가 이 병에 걸리면,새끼 고양이의 소뇌 발육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10배이상의 치료비!!
CVRP 예방백신이 있으므로 반드시 새끼 고양이때 접종을 시켜 주세요.만약 병에 걸려서 치료를 받을 경우 치료비는 예방주사비용의 약 10배 이상이 들어 갑니다. 게다가 반드시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예방만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고양이가 집에만 있으면 안심한가?
이 바이러스는 건조 상태에서도 약1년 이상 생존할 정도 저항성이 강하기 때문에 사람의 옷이나 구두에 붙어서 옮겨 다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양이가 밖에 나가지 않는다고 결코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치료가 가능한가?
구토가 있고 식욕이 전혀 없으면 즉시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야합니다. 바이러스에 대하고 효과가 있는 약제는 없으며 구토나 장염에 의한 탈수를 개선하고,세균의 2차 감염을 막아 주는 것이 치료의 전부입니다.
고양이 자신이 항체를 만들 때까지,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대증요법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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